윈도우 8.1을 PC나 노트북 환경에서 사용하려고 한다.

내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HP-Elite-850-G!인데, 윈도우7 프로 설치할 때 보다

- 설치시간이 짧고*특히, 업데이트가 적다)

- 설치 후 못 잡는 드라이버가 절반 정도로 줄어서 생각보다 쉽게 사용해 볼 수 있었다.


근데, 태블릿 대응을 위해서 인지 프로그램마다 한글이 표현되는 크기가 다르거나, 폰트가 흐리게(appear blurred) 보이는 현상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네이버와 구글을 검색해 봤다.


문제 해결

제어판/디스플레이에서 아래와 같이 설정을 해 주면된다.

  1. 제어판에서 '디스플레이'라고 검색을 하고
  2. 모든 항목의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으로 이동한다.
  3. 하단의 '포시된 모든 항복에 대해 하나의 크리 조정 수준 선택'을 선택하고
  4. '작게 - (100%)'를 선택한다.
  5. 이제 재부팅하면 이전과 같은 미려한 글꼴은 볼 수 있게 된다.



간단한 작업인데 한 번 설치하면 오랫동안 다시 해 볼 기획가 없다보니

할때마다 엄청헤메곤하는 것이

Sublime Text 3에서 Vintage Mode를 활성화시키는 설정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Preferences/Settinf-User를 선택

아래와 같이 "ignored_packages" : []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끝.


매번 활성화하가 되지 않아 헷갈리는 이유는

위와 같이 적용을 하고 Sublime Text 3를 재시작하면 Insert Mode로 시작하기 때문에 적용이 되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고 다른 방법을 찾가 구글링하고 계속시도하게 되기 때문임.


하지만, 'Esc'를 누르면 바로 'Command Mode'로 바뀌면서 Vintage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Settings in here override those in "Default/Preferences.sublime-settings",
// and are overridden in turn by file type specific settings.
{
    "bold_folder_labels": true,
    "caret_style": "phase",
    "color_scheme": "Packages/Color Scheme - Default/Cobalt.tmTheme",
    "fade_fold_buttons": false,
    "font_face": "나눔고딕코딩",
    "font_size": 11,
    "highlight_line": true,
    "ignored_packages": [    ],
    "line_padding_bottom": 1,
    "line_padding_top": 1
}



"exiftool(-k).exe" -a -SerialNumber -r ./1 > 1.txt


exiftool -ShutterCount _DSC0316.jpg


"exiftool(-k).exe" -SerialNumber -ShutterCount _DSC0316.jpg


C:\Program Files (x86)\Common Files\Adobe\HelpCfg\en_US 경로에 Flash_11.5.helpcfg파일에서 다음의 내용을 수정한다.

  • path="HelpCfg/en_US/" 를 path="HelpCfg/ko_KR/" 루 수정
  • 모두 바꾸기를 통해 path="en_US/를 path="ko_KR/로 수정
  • 모두 바꾸기를 통해 alias="en_US/를 alias="ko_KR/로 수정

수정된 파일 첨부.

unloadAndStop () 메서드  
public function unloadAndStop(gc:Boolean = true):void
언어 버전:  ActionScript 3.0
런타임 버전:  Flash Player 10, AIR 1.5

자식 SWF 파일 내용을 언로드하고 로드된 SWF 파일의 명령 실행을 중지합니다. 이 메서드는 자식 SWF 파일의 EventDispatcher, NetConnection, Timer, Sound 또는 Video 객체에 대한 참조를 제거하여 Loader.load() 또는 Loader.loadBytes()를 사용하여 로드되고 있는 SWF 파일을 언로드합니다. 따라서 자식 SWF 파일 및 자식 SWF 파일의 표시 목록에서 다음 동작이 발생합니다.

  • 사운드가 중지됩니다.
  • Stage 이벤트 리스너가 제거됩니다.
  • enterFrame, frameConstructed, exitFrame, activatedeactivate의 이벤트 리스너가 제거됩니다.
  • 타이머가 중지됩니다.
  • Camera 및 Microphone 인스턴스가 분리됩니다.
  • 무비 클립이 중지됩니다.

매개 변수


gc:Boolean (default = true) — 자식 SWF 객체를 대상으로 가비지 수집기를 실행할지 여부(true 또는 false)를 나타내는 힌트를 제공합니다. 여러 객체를 비동기적으로 언로드하는 경우 gc 매개 변수를 false로 설정하면 응용 프로그램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매개 변수를 false로 설정하면 자식 SWF 파일의 미디어와 표시 객체가 unloadAndStop() 명령을 실행한 후에도 메모리에 유지될 수 있습니다.

참고 사항

구글 할 일 목록의 소개
http://mail.google.com/mail/help/tasks/

지메일, 스마트폰, 캘린더, iGoogle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동기화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클량에 소개된 구글 태스크 소개글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ful&wr_id=198345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기
아이폰과 웹 연동 할 일 관리 중 구글 테스트는 사용법이 단순하고 동기화가 잘 되서 애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계정이 있으시면 https://mail.google.com/tasks/ig 를 통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독립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에어로 옮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GoogleToDoList.air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이폰용 앱 소개
제가 지금 사용하는 앱은 무료앱인 GoTasks입니다.

gotasks가 소개된 블로그 http://macrostar.tistory.com/224

아이패드로 피티할 일이 있어 방법을 찾아 보니
아이패드2 미러링이 최선의 솔루션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1세대는 탈옥을 해야 하지만 이 또한 가능하다 해도 태생의 문제가 있어 문제가 있어 사용하고 싶지 않고...

구글링을 해 보니 맥 사용자라면 이용가능한 팁이 있다.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윈도우 파워포인트에서 문서를 작성한다.
작성한 문서를 PDF로 저장한다.
PDF문서를 PDF to Keynote로 변환한다.
아이툰드나 드롭박스를 이용해 키노트에 옮긴다.
끝.

이 팁은 맥사용자만 가능하다.

PDF to Keynote 무료 다운로드: http://www.macupdate.com/app/mac/21623/pdf-to-keynote

플래시를 이용하는 디자이너에게 환영받을 만한 소프트웨어 입니다.
간단한 워크플로우는 포토샾이나 일러에서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고 칼탈리스트에서 상호 작용을 적용하여 웹이나 데트크탑에 게시를 하는 방식입니다.


한글 도움말을 참조하면 쉽게 작업에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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