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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mac

맥용 오피스 2011 좋아졌네

by 액션신 신일석 2010. 10. 27.
얼마전 맑은 고딕이 오피스에서 파일명이 '?? ??'로 나오는 문제를 해결하고, 오피스를 좀 편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업무상 관련된 문서작업은 거의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맥 사용자라면 가장 반기는 뉴스가 이번 마소의 맥용 오피스 2011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아웃룩이다. 맥 사용하기 전에 이메일 툴이 윈도우 환경의 아웃룩이었고 애플의 운영체제에 있는 기본 어플들이 충분하다고는 하지만 메일을 아쉬움이 남는 도구였다.

좋은 점 몇가지
  1. 기본 폰트에 맑은 고딕 사용

  2. 어플 UI가 눈범의 기본 Mail 보다는 휠씬 편하고 imap 동기화 속도가 빠르다.
아쉬운 점 몇가지
  1. 서명파일을 새 메일에 바로 적용할 수 없다. 윈도우에서는 지정이 가능했는데 방법을 못 찾겠음.
  2. 이메일, 캘린더, 주소록의 기본툴 적용을 별도로 할 수 없다.

    > 이 경우 먼저 아웃룩에서 기본툴을 정하고 iCal에서 다시 기본 툴로 설정하면 되지 않을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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