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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기/trend

17개 음반사, 소리바다 저작권법 위반 고소

by 액션신 신일석 2006. 7. 4.

국내 17개 음반기획·제작사들이 대표 P2P 업체인 소리바다를 수서경찰서에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저작권 대행업체인 노프리는 3일 가수 김건모 소속사인 건음기획, 가수 김현정 소속사인 힘엔터테인먼트 등 17개 음반기획·제작사가 소리바다를 저작권법 위반으로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노프리 관계자는 "이들 음반제작사는 한국음원제작자협회 등 저작권신탁단체에 음원 신탁을 하지 않은 회사들"이라며 "소리바다가 음제협 등과 합의를 했다고 하지만 우리와는 별도의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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