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에서 소셜인증하기 - 1. 설치

개요

네이버 아이디를 통해 장고 어플리케이션에 인증을 처리합니다.
적용할 패키지는 django-allauth로 인증, 등록, 계정 관리 및 타사 (소셜) 계정 인증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총 3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1. 파이썬 패키지 설치
  2. 네이버 오픈API 이용 신청
  3. 장고에 소셜 어플리케이션 등록

사용환경

  • Python 2.7, 3.3, 3.4, 3.5 or 3.6
  • Django (1.11+)
  • 네이버 오픈API 앱 등록 정보

파이썬 패키지 설치

장고

장고 프로젝트 또는 가상환경에서 파이썬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pip install django-allauth

settings.py

  • 중의. INSTALLED_APPS에 'django.contrib.sites'가 있어야 합니다.
# Specify the context processors as follows:
TEMPLATES = [
    {
        'BACKEND': 'django.template.backends.django.DjangoTemplates',
        'DIRS': [],
        'APP_DIRS': True,
        'OPTIONS': {
            'context_processors': [
                # Already defined Django-related contexts here

                # `allauth` needs this from django
                'django.template.context_processors.request',
            ],
        },
    },
]

AUTHENTICATION_BACKENDS = (
    ...
    # Needed to login by username in Django admin, regardless of `allauth`
    'django.contrib.auth.backends.ModelBackend',

    # `allauth` specific authentication methods, such as login by e-mail
    'allauth.account.auth_backends.AuthenticationBackend',
    ...
)

INSTALLED_APPS = (
    ...
    # The following apps are required:
    'django.contrib.auth',
    'django.contrib.messages',
    'django.contrib.sites',

    'allauth',
    'allauth.account',
    'allauth.socialaccount',
    # 네이버 외에 다른 오픈아이디 제공자를 추가하려면 [여기](https://tinyurl.com/y6tsrngg)에서 찾아 추가하면 됩니다.
    'allauth.socialaccount.providers.naver',
)

SITE_ID = 1

LOGIN_REDIRECT_URL = '/'

urls.py

urlpatterns = [
    ...
    url(r'^accounts/', include('allauth.urls')),
    ...
]

설치 후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manage.py migrate

추가 작업이 남아 있어 네이버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을 할 수 없지만 장고의 기본 로그인과 로그아웃은 동작합니다.

NHN Story에 네이버에서 바라보는 모바일 환경과 향후 서비스 계획의도관련 글이 올라왔습니다.



18일(오늘이네요) 열리는 ‘제8회 코리아 모바일 대전망 컨퍼런스’에서의 발표 내용을 요약하는 형식으로 네이버의 모바일 서비스 추진방향을 소개한 내용이라 합니다.



몇가지 눈에 띄는 내용


  • PC에서와 같은 풍부한 인터넷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네이버의 목표이고, 올 상반기부터 이를 구체화

  • 모바일 웹(Web)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

  • 웹툰이나 뉴스처럼 이동 중에 이용가치가 높은 서비스도 모바일 웹으로 구현

  • 지도, 웹툰, 미투데이, 블로그 등은 GPS/카메라 연동을 하거나 저장

  • 새로운 네이버의 모바일 웹(m.naver.com) 서비스는 대략 6월 정도에 시작될 예정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중국어사전과 뉴스캐스트를 시작으로 5월초부터 출시할 예정


아래는 모바일 추진 방향입니다.





전체보기 : http://story.nhncorp.com/story.nhn?story_id=130
다음 웹문서 검색이 8월1일 중단된다고 했는데 간간히 접속이 되고 있고, 7월 말 2분기 실적발표 때 나온 다음 관계자의 설명에서 추정된 내용이라고 합니다.

네이버가 최근 '오픈캐스트'를 통한 컨텐츠 선별권을 사용자에게 주었는데 아래 다음의 버티컬 전문 영역은 전문이라는 말이 마치 특정집단에 의한 선별로 들리네요.


요즘 검색에 있어서는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컨텐츠의 양이 문제입니다. 하드웨어가 가격이 낮아 지고 있고, 그로 인해 좋아 지는 인터넷 환경은 집단이나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도 컨텐츠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의 트렌드는 소량화 다양화라고들 합니다.


데이터의 양 + 개인화(소량화, 다양화) + 속도


개인적으로 네이버 검색결과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공개한 '오픈캐스트'가 위 세가지를 충족해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버의 사용자의 선택이냐 다음 전문가 집단의 선택이냐?
사용자가 어디에 만족할지 궁금해 집니다.


다음은 하반기 전문 분야를 특화한 버티컬 전문 영역에 대한 차별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사용자 만족도를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영화서비스 개편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최대 10여개 영역에 달하는 버티컬 검색서비스 개편 및 신규 오픈을 계획
중이다. 카페검색은 최대 2억 건까지 DB를 확충해 올 연말까지 약 6억 건의 검색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용량 DB검색엔진
교체 작업 역시 올 하반기 뉴스·블로그·게시판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하며, 웹검색 역시 신규검색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문 발췌>

서명덕기자의 인터넷 세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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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경제부 임진수 기자님의 기사에 네이버 이용자 이름과 아이디 2만 6천건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지난번 얼마전 다음의 유출에 이어 이번에는 네이버네요.
이런 유출사고는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의 실수(?)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단순한 인제라기 보다는 국내 포탈의 서비스 관리 또는 조직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대형서비스를 유지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 제일의 기업이고 우수인력 블랙홀이라 말할 정도로 뛰어난 사람들이 몸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인제로 보기 어렵지요.

관련기사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2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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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별로 조금씩 틀리지만 전체적으로 블로그 포스트의 비중이 적어지면서 웹문서들이 검색되고 있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야 통합검색의 젤 밑에 나오는 별 비중도 없는 웹문서 검색결과가 뭐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네이버의 검색 철학을 말해주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작은 변화지만 대단히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본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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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카페에서 정회원만 가능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자.

'하우스 시즌2'를 보고자 할때
다음에 시네마랜드라는 카페는 정회원 이상에게만 해당 동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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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t23/H1Ov/24?docid=gOnA|H1Ov|24|20080519101614&q=%C7%CF%BF%EC%BD%BA%202%BD%C3%C1%F0&srchid=CCBgOnA|H1Ov|24|20080519101614

그럼, 이걸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을 무시하고 이용해 봅시다.
먼저, 로그아웃상태에서 다음 검색 입력창에 '하우스 2시즌'을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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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2시즌 2화'라는 검색결과 보이시죠? 결과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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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볼 수 없었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입니다.
비로그인 상태이고 카페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의 화면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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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네이버 통검을 이용해서... 회원에게 제한된 콘텐츠를 보기 위해
'하우스 2시즌'을 검색하고 검색결과중에 보고 싶은 회차를 선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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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 처럼 해당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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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의 통검은 카페장의 권한을 초월한다!"

동영상외의 다른 예를 하나 더 봅시다. 네이버 카페 급등 카페중 아래 카페를 선택했습니다.

비로그인 상태에서 네이버 카페 'FM 통합 커뮤니티'로 이동
http://cafe.naver.com/about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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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67064를 보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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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라거나 카페에 가입 하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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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회원인 상태에서 위 게시글을 보기 위해 제목을 검색합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Let%27s+Go+the+Liverpool&x=0&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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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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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최근 게시글은 통검 검색결과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능한 게시물의 날짜로 검색을 해보니 20일 전에 올린 글은 카페의 글 제목으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네요. 통검이 카페글을 인덱싱하는데 약 20일 정도가 걸리는 듯합니다.

카페지기나 게시자의 권한을 존중해 줍시다.

"트래픽이 중요한 검색에서 사용자가 검색의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고 포털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제공하려는 포털의 노력은 개방적이지 못한 국내 포털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의 트랙픽 만큼이나 카페를 판단하는 기준은 회원수 입니다!

그래서, 카페는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멤버에게만 공개하는 정책을 추구하는 것이구요. 카페기지의 입장에서 보면 통검은 무법자입니다.
처음부터 카페장이나 게시자의 권한을 초월했는지, 그리고 어디가 먼저 이런 정책을 펼쳤는지는 알수 없지만, 창작자나 카페장의 권한을 초월하는 것은 고쳐져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최근 촛불로 국내 포탈의 이미지가 상상히 실추된 것이 사실이다.
이런즈음에 일본의 독도관련 이슈는 네이버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모든 기업이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기업이미지 쇄신의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기업의 이미지를 시간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 질 수 있다. 만들어 질 수 있다기 보다는 사용사의 마음에 생기는 것이 맞겠다.

중요한 것은 독도를 해외에 과거에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대한민국의 땅이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네이버가 독도를 지키기 위해 관심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은 국내 대부분의 인터넷 트래픽을 차지고하고 있는 입장에서 당연히 가져줘야 하고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었지만 앞서 말했듯 해외에 독도가 우리의 것입을 알리는데 폐쇄적인 네이버가 아무리 많은 독도 사진을 모아나간들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 하는 것이다.

갑지가 독도에 호텔은 짓는다고 난리를 치는 정부나 독도지키기를 하는 네이버나 진정 독도를 지킬 수 있는 핵심에서 벗어나 이슈에 편승해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 처럼 보여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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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asadal.bloter.net/tt/asadal/1051

네이버가 개방형서비스인 '오픈캐스트'를 시작으로 뉴스편집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뉴스에 대해서는 기사를 취재한 언론사가 가장 잘 알고 있으니 1)언론사에게 편집권한을 주고 메인페이지 뉴스박스에서 2)언론사를 선택하는 권한을 사용자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언론사와 사용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정책을 찾아 낸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힘의 원천인 사용자의 마음과 콘텐트를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그러면서도 3)중립을 유지할 수 있다. 오픈캐스트니, 개방형이니 포장으로 네이버는 얻고자 하는 것은 얻을 것이다.

 


네이버 ‘뉴스 편집’ 포기
동아일보 - South Korea
NHN이 운영하는 국내 1위 포털사이트인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의 자체 편집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사실상 언론으로서의 사회적 영향력은 크면서도 책임은 지지 ...


네이버, 초기화면 뉴스편집 없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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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NHN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자체 뉴스 편집 기능을 최소화하고, '정보 제공 플랫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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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Seoul,South Korea
허재경 기자 최휘영 NHN 대표는 1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하반기 중 네이버 초기화면에 노출됐던 뉴스 편집 중단을 포함한 서비스 개편을 ...


네이버, 뉴스편집 안한다
매일경제 - South Korea
NHN이 네이버의 첫 화면에 보여주는 뉴스콘텐츠에 대한 편집권을 포기하고 개별 언론사와 일반 네티즌에게 넘겨주기로 했다. NHN은 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 ...


"네이버 초기화면 편집권 네티즌에 개방"
전자신문 -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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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편집 안한다
서울경제 - South Korea
임지훈 기자 NHN이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초기화면 한 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종합 뉴스창을 없애기로 했다. 대신 그 자리에 이용자가 직접 인터넷 상에서 고른 ...


네이버, 뉴스 편집권 `절반의 개방`
이데일리 -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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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어젠다 세팅 사라진다
전자신문 - South Korea
국내 인터넷 뉴스 시장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온 네이버가 뉴스 편집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최휘영 NHN 사장은 1일 네이버의 새로운 개방형 ...


네이버, 초기화면 편집권 모든 이용자에 개방
조이뉴스24 - Seoul,South Korea
NHN(대표 최휘영)은 1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누구나 자유롭게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자신이 고른 정보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개방형 정보유통플랫폼 '오픈 ...

네이버, '열린구조' 서비스 대폭 개편
머니투데이 - South Korea
NHN은 또 이날 네이버 10년을 맞아 향후 10년을 위한 서비스 개편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형 정보유통 플랫폼' 전략에 맞춰 검색, 블로그, 카페, 뉴스 등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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