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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작권2

음저협 “P2P 헤비유저도 고소하겠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프루나, 네오시즈 등 P2P(개인대 개인) 방식의 파일공유 서비스업체 9곳과 이 업체의 서비스 이용자 중 헤비유저(대용량사용자)를 이번 주말께 검찰에 고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음저협은 "P2P 서비스업체가 저작권 침해를 조장했다면 이 서비스의 이용자들은 저작권을 침해한 장본인"이라며 헤비유저를 고소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음저협은 정부 산하 저작권보호센터로부터 P2P 서비스 헤비유저의 인터넷 아이디를 제공받았으며 이 중 몇 명을 고소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음저협은 음저협 단독 또는 다른 저작권 단체와 연대해 P2P 서비스 헤비유저를 고소해왔으나 검찰은 피고소인 중 상당수가 학생이라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했다. 음저협 관계자는 "헤비유저들은 수천 곡에 달하는 음악파일을 불.. 2006. 7. 26.
음악 저작권 이용, 원스톱 시스템 구축 앞으로는 각 저작권자를 찾아 다닐 필요 없이 통합 온라인 이용 허락 시스템을 이용하면 손쉽게 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와 3개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 공동운영 문화관광부 산하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이하 저심위, 위원장 노태섭)는 음악저작권 통합처리 창구인 ‘음악저작물 온라인이용허락시스템’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오늘 음악관련 3개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지명길),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회장 윤통웅), 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서희덕)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략.. 이번 사업은 2개년에 걸쳐 3단계로 진행된다. 5월부터 음악저작물 온라인이용허락시스템이 구축되고 저작권음악통합 DB의 권리정보가 30만 곡으로 확대되며(1단계), 8월부터 CP, IP사업자.. 2006.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