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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2

[아이뉴스24] 첫눈이 한국 벤처사에 남긴 의미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2006년 07월 07일 "'스노우랭크(SnowRank)'는 실패했다."기자의 생각이 아니다. 첫눈의 창업자인 장병규 사장이 실토(?)한 말이다.NHN의 첫눈 인수는 적잖은 이슈로 다뤄졌고, 이를 보는 시각도 엇갈렸다. 어떤 이는 "신생 벤처기업 대표의 고뇌에 찬 결단"이라 하고, 어떤 이는 "'한국형 구글'이란 창업 정신까지 팽개쳤다"고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그런 관심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던 지난 6일 오후.시내 강남 한 커피숍에서 장 사장과 만났다.'스노우랭크(SnowRank)'가 실패했다는 그의 실토는 이 자리에서 나왔다.하지만 이 말은 잘 이해되어야 한다. 곧이곧대로 해석하면 장 사장과 마주앉아 그의 결단을 들을 자격이 없다. 이 실토는 첫눈과 장 .. 2006. 7. 8.
[전자신문] NHN·첫눈 컨퍼런스 콜 전문 국내 1위 검색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대표 김범수·최휘영)이 29일 토종 검색 포털 기업 첫눈(대표 장병규 http://www.1noon.com)의 지분 100%를 35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검색 엔진을 보유한 양 사의 결합은 올초부터 업계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인수 발표 직후 최휘영 NHN대표와 장병규 첫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컨퍼런스 콜의 내용을 옮겼다. ▲NHN과 첫눈 개발진 통합 일정. CTO 이준호 박사의 역할은=최휘영 : 첫눈 합병은 이제 결정한 것이다. 맨파워에 대해 논의하는 작업을 이제부터 할 것이다. 그결과에 따라 적절한 역할분담, 조직구성 결정된다. 따로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양사 개발인력이 모여서 적절한 조직 구조를 만들.. 2006.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