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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9

구글 크롬으로 할 수 있는 일 - 상상력의 한계 구글에서 크롬의 2.0 베타버전을 출시하면서 자바스크립트와 크롬브라우저의 기능을 이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웹페이지들을 모아놓은 Chrome Experiments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2009. 3. 20.
Firefox가 Chrome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는 열가지 이유 Jennifer Boriss: Mozilla UI 디자이너 원문보기 10. Chrome은 맥과 리눅스 버전이 아직 없다. 9. Chrome은 Firefox 처럼 되기를 원한다. 8. Chrome은 아직 보안 이슈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7. Chrome에서 탭이 많아지면 네비게이션이 불가능하다! ㅎㅎ 6. Chrome에 들은 대부분 이야기는 언론에 의해 과장되어 있다. 5. Chrome은 아직 해야될 게 많은 끝나지 않은 프로젝트이다. 4. Mozilla는 열정적인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다. 3. Firefox는 경쟁을 통해 더욱 더 멋지게 만들어졌다. 2. Chrome에서 Mozilla의 확장기능과 테마를 절대 볼 수 없을 것이다. 1. Mozilla는 깨기 힘든 커뮤니티이다.다른 많은 분들의 글이 있.. 2008. 9. 10.
윤석찬님의 '구글 크롬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지디넷에 앵커테스트로 활동하는 윤석찬(다음 R&D 센터 팀장)님의 글입니다. 상당히 공감하는 글입니다. ... 구글이 잘한 일이 있다면 이들 중에 좋은 것만 골라내서 아주 똑똑하게 엮어 냈다는 점이다. 렌더링 엔진은 웹킷을 쓰고,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직접 만들었으며, 플러그인 엔진과 네트웍 보안 코드는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가져오는 식이다. ... 크롬을 보고 있자면 그들의 주특기 중에 하나인 ‘난해한 시험 문제 풀기’에 정답을 써 낸 수험생과 같은 인상을 준다. 맨 처음 소개한 카툰을 보더라도 기술 업계에서 구글이 하면 다르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기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여러 곳에 나타난다. ... 전략: 웹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올해 Google Developer Day에서 천명한 가장 중요한 기술 전략.. 2008. 9. 10.
한국서 IE만 호강한다구? 지디넷에 "IE만 호강' 한국서 몸살난 웹브라우저들 이란 기사가 떳다. 뭐 당연히 다른 나라에 서비스하려면 그 나라 문화에 맞게 서비스나 콘텐츠를 지역화 해야 한다고 느낄수도 있다지만, 파폭이나 크롬이 가볍고 잘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웹표준, 금융서비스 등 이용시 어려움이 있어 사용하기 곤란한 경우를 종종 격곤한다. 유명 포탈이나 블러그 서비스에서도 게시물 현태가 바뀔때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형국이니, 중소규모는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고 파폭을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 -선택권- 작은 식당은 반찬이 자주 바뀌지 않지만, 큰 식당은 반찬을 자주 바꿀 수 있다. 좀 뜸금없는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우리나라의 IT시장이 그 만큼 좁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나의 기술(사람)을 얻고 .. 200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