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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3

음저협 “P2P 헤비유저도 고소하겠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프루나, 네오시즈 등 P2P(개인대 개인) 방식의 파일공유 서비스업체 9곳과 이 업체의 서비스 이용자 중 헤비유저(대용량사용자)를 이번 주말께 검찰에 고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음저협은 "P2P 서비스업체가 저작권 침해를 조장했다면 이 서비스의 이용자들은 저작권을 침해한 장본인"이라며 헤비유저를 고소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음저협은 정부 산하 저작권보호센터로부터 P2P 서비스 헤비유저의 인터넷 아이디를 제공받았으며 이 중 몇 명을 고소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음저협은 음저협 단독 또는 다른 저작권 단체와 연대해 P2P 서비스 헤비유저를 고소해왔으나 검찰은 피고소인 중 상당수가 학생이라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했다. 음저협 관계자는 "헤비유저들은 수천 곡에 달하는 음악파일을 불.. 2006. 7. 26.
소리바다가 7월 10일부터 유료화합니다. 소리바다가 10일 부터 유료화한다는 기사를 읽고 소리바다에 가보았습니다. 근데 유료라는 말을 새로운 공유세상이라는 말로 표현하였네요. 새로운 공유세상 -> 자유이용권 -> 1개월(30일) 3,000원 / 3개월(90일) 9,000원 / 6개월(180일) 18,000원 -> 유료화 아래는 매경의 기사일부와 소리바다 공지사항 링크입니다. 소리바다가 그 동안 무료로 제공해왔던 음악파일 공유(P2P) 서비스를 10일부터 유료화한다. 음원 P2P 서비스는 소리바다가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내려받아 가수 이름이나 가요명을 입력하면 다른 이용자가 갖고 있는 음악파일을 내려받아 들을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 서비스는 월 3000원을 내면 사용자가 P2P 서비스를 통해 합법적으로 MP3 파일을 무제한 내려받을 수 .. 2006. 7. 11.
음악저작권협회, P2P 10개사 형사고소 【서울=뉴시스】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지난 27일 P2P 10개 사업자에 대해 유료화 미이행에 대한 후속조치로 소장을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피소 업체는 △레인보우미디어, △(주)프리챌, △(주)라온소프트, △(주)나눌소프트, △(주)벤치비, △컬러소프트, △웹포인테크,△(주)인터넷빛고을, △(주)온네트, △(주)와이즈피어 총 10개사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지난 12일과 15일 2번에 걸쳐 P2P 사업자에게 유료화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후속 조치 차원에서 미이행 업체 10개사에 대해 1차 형사고소를 진행키로 한 것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그 밖의 업체에 대한 소송을 추후 2차로 진행할 계획이며, 가처분신청 등의 제반조치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태기자 starpark@news.. 2006. 6. 29.